게임이 망했다 플레이 후기

안녕하세요


테라트입니다!!


오늘은 지난 번 중년기사 김봉식을 제작한 MAF GAMES에서 새롭게 낸


신작인 

'게임이 망했다' 를 플레이 해보았습니다!



MAF GAMES ㅋㅋ 김봉식 게임 시작 때와 동일하게 시작하네요-!




처음 시작은 '게임이 망했다' 의 스토리가 소개됩니다



게임 회사에서 버그를 고치기 위해 사원이 게임 세상에 들어가는 스토리로 시작하고 있습니다





이제 스토리 소개가 끝났고=


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됩니다!





바로 캐릭터 진화에 대해 소개해주네요 ㅋㅋ



진화가 제일 메인이고, 강화는 캐릭터 +N 이렇게 올라갑니다


진화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면 강화도 레벨업도 시키지 못합니다



겜망 역시, 장비 강화가 존재하군요!



공짜 캐릭터를 줍니다


공식카페에서는 이 캐릭터 은근 쓸만하다고 평가하더라구요





맵 지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


밑에 출현하는 몬스터와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 정보가 표시됩니다



수동사냥 방법인데,, 생각보다 불편한 것 같습니다



자동 사냥을 배워서 이제 자동으로 돌리겠습니다 ㅋㅋ








* 총평 *


- 게임의 절전 모드가 잘 구현되어 있다( 실제 테스트 결과 배터리가 별로 소모하지 않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 )

- 자동사냥이 매력적이다 ( 다른 게임과 달리 자동 사냥 돌리기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)

- 캐릭터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( 랜덤으로 카드들을 획득하여 강화, 진화 등을 수행하는 게임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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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라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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